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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제작 일지2016.05.17 09:12
가볍게 작성된 자기보고적 성격의 게시물이므로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어, 아, 음, MV?


  종종하는 외도(?)인 MV 작업.

  사실 외도라고 하기엔 원래 MV부터 시작했는데 역시 MV로 뭘 만들지 않다보니까 이제와선 곁다리가 된 듯 하다.

  이전에는 터치입력용 가상패드 플러그인이나 러닝은빛님의 유튜브 플러그인을 개조하면서 놀았는데 이번에는 해상도 변경 플러그인을 개조하면서 놀았다.

  어떤건지 잠깐 소개하자면 이거.



  Yanfly님의 Screen Resolution 플러그인을 개조한건데, 개조하면서 새삼 RPG Maker VX Ace에서 RPG Maker MV로 넘어오면서 많이 바뀌었다고 느꼈다.

  사실 시작 전에는 Tilemap의 Viewport를 대충 만져주고 이렇게 저렇게 하면 되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MV오면서 사라졌더라.

  그래서 대충 되는대로 작업했는데 그래도 어느정도 만족 스럽게 완성. 다만 배포용으로 쓰기엔 문제(깔끔하게 동작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가 있어서 배포는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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