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얼굴, 검정

그림 자체에 의미는 딱히 없다. 습작.

그림/그린것
2011. 1. 18. 23:28

갑옷, 소녀, 미완

한동안 손을 대지 않았는데, 앞으로도 그럴 것 같아서 올려본다.

그림/그린것
2011. 1. 18. 23:24

소녀, 갑옷, 예상

본래 그리려던 것은 중세 이탈리안 고딕 아머를 입은 소녀. 산타복은 레이어를 위에 얹은채로 덧그린 것이다. ps. 갑옷에 대해서 한마디 하자면, 역시 노출이 심한 갑옷은 이해는 가지만 적응이 되지 않는다. 투구를 벗는 것까지는 이해하더라도 역시 갑옷은 가리는 것이 제맛.

그림/그린것
2010. 12. 25. 04:22

소녀, 크리스마스, 오타

MS Office 클립아트 몇점을 곁들인 크리스마스 축전. 원래는 축전그릴 생각이 없었는데, 마침 때가 때인만큼 축전을 그리게 되었다. 소녀 하나 그리는데도 애를 먹어서 배경이랑 눈, 글자 정도까지만 그리고 나머지는 클립아트를 구해서 집어 넣었다. 아래는 소녀 움직이는 버전. ps. 가장 중요한 부분에 즐거운 오타를 내버렸다.

그림/그린것
2010. 12. 25. 00:24

갑옷, 소년, 던전

완성된 인물 그림을 RPG Maker XP의 전투배경에 그림과 대화상자를 넣어보았다.

그림/그린것
2010. 12. 22. 19:08

트릭백/다섯 명과 한 명의 목숨을 저울질 하다.

* 원문: 다섯명을 살리기 위해 한명을 죽이면 도덕적인가? (http://gindetree.egloos.com/3489009) 본 글은 이글루스쪽에 올라온 포스트에 대한 트릭백이다. 원문에 대한 내용은 생략한다. 사람의 목숨이라는 살벌한 소재를 지니고 있지만, 이야기 자체는 재미있다. 원문 포스트 밑에는 주렁주렁 과실처럼 많은 댓글이 탐스럽게 열렸다. 많은 사람들이 답을 내기 위해서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깊이 들어가지 않고 딱 제목만 보더라도 골치아파보이는 문제다. 그런데 사실 위 문제는 답이 없다. 만일 있다면, 그것은 다섯 명과 한명, 즉 여섯 명 모두를 살리는 것이다. 애당초 논점이 '다섯 명을 죽일지, 한명을 죽일지'라는 양자택일이기 때문에 둘 사이에서 고민하는데, 고민할 필요가 없다. 둘 다 ..

잡담/기타 잡담
2010. 11. 8. 23:09

소년, 머리

마냥 펜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을거라 기대감을 가졌지만, 맘대로 안돼 불만이었던 타블렛… 요즘은 조금 나아진 것같다.

그림/그린것
2010. 10. 28. 12:27

소년, 얼굴, 파랑

요샌 하도 그림그리기를 안해서 애먹었다...

그림/그린것
2010. 10. 16. 19:42

알씨 꾸미기 프레임을 제작했다.

(△ 어떤 책을 살까 고민하던 내 사진을 수정해 보았다.) 블로그 포스팅하는데, 사진에 인장을 찍기 위해서 일일이 타이핑하고, 위치맞추는 것이 요근래(아니, 실은 좀더 오래전부터) 조금 귀찮다고 느끼고 있었다. 왜냐하면 일일이 사진에 글자 위치를 맞추는 것도 힘들 뿐더러, 그 노동은 사진의 매수에 정비례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보다 편하게 사진을 일괄 작업할 수 있는 툴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주변에서 매우 쉽게 구할 수 있는 툴을 발견했다. 바로 이스트 소프트의 무료 배포 프로그램인 알씨의 꾸미기 기능이었다. "C:\Program Files\ESTsoft\ALSee" 아마 기본적으로 설치 경로에 수정을 가하지 않았다면, 대부분의 알씨 프로그램은 위와 같은 경로에 설치가 되어있을 것이다. 그 설치 경로를 찾..

잡담/기타 잡담
2010. 6. 2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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