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제작 일지'에 대한 검색결과 35개

제안

잡담/제작 일지와(과) 일치하는 검색결과가 없습니다.

제안:

  • 모든 단어의 철자가 정확한지 확인하세요.
  • 다른 검색어를 사용해 보세요.
  • 더 일반적인 검색어를 사용해 보세요.

제작 일지 #08 : 내일(?)은 일이 있으니

※ 가볍게 작성된 자기보고적 성격의 게시물이므로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내일(?)은 일이 있으니 정확히 따지자면 이미 12시가 지났으니 오늘이라 칭해야 겠지만, 그냥 토요일까지의 작업을 기준으로 하여 일요일을 내일이라 칭함. 메인 작업물에 있어서는 크게 진척이 없음. 항상 그래왔듯이 구현에 골치 아픈 것이 생기면 어떻게 구현할지 고민하는데에도 상당한 시간을 할애하게 되어 있음. 그래서 그쪽은 따로 보고할 내용은 없고, 결국 작업 하면서 한눈 판 내역이나 보고하게 생겼음. 일단 가로형(16:9)과 세로형(9:16) 프로젝트가 있는데 메인이 가로형이고 사이드가 세로형임. 가로형이 작업량이 많기 때문에 메인보다 사이드가 먼저 나올 수도 있음. 일단 타이틀 화면 모습. 브금은 그루피즈에서 내놓은 로얄티 프..

잡담/제작 일지
2016. 4. 24. 01:14

제작 일지 #07 : 크게 새로울건 없지만 새로워진

※ 가볍게 작성된 자기보고적 성격의 게시물이므로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크게 새로울건 없지만 새로워진 메시지 출력쪽의 한차례 개선작업을 시행했다. 기존에는 3줄로 출력되는 메시지를 구현하기 위해서 3줄의 String 오브젝트를 사용했는데 NewLine$ 명령어를 배우고 하나로 줄였다. 폰트 크기, 이름, 텍스트 색상, 정렬 등을 추가 구현하고, 이름, 메시지창 위치, 얼굴 이미지 번호 등을 분리해 메시지 입력은 순전 메시지만 입력하도록 경량화 했다. 그 밖의 변동사항이라면 Player의 위치에서 Camera의 위치를 독립시킨 것이다. 기본적으로 Player를 기준으로 하되 그로부터 이동이 가능하도록 한 것. 위에서 작업한 내용들 중 대다수는 Save File에 함께 저장되어야 하는 것이 다소 많아서..

잡담/제작 일지
2016. 4. 22. 09:00

제작 일지 #06 : 결국엔 구현!

※ 가볍게 작성된 자기보고적 성격의 게시물이므로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결국엔 구현! 스크롤바를 움직여서 스크롤링 하는 부분을 구현했다. 이를 구현하기에 앞서 이것의 유용성을 두고 고민했다.귀찮음과 필요성을 저울질했다. 내가 사용 중인 안드로이드 어플 중에선 동일 제작사의 어플임에도 스크롤바를 통한 스크롤링을 사용하는 것과 사용하지 않는 것이 나뉘더라. 다른 방식으로는 위로 스크롤 하도록 하는 버튼을 추가하는 방법이 존재. 문젠 이건 은근 화면을 많이 차지하는 데다가 세세한 이동이 힘들어 선택지에는 부적합하고, 아래로 버튼도 조건에 따라 표시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 귀찮아서 안 넣으려던 기능을 깨작이면서 만들었다. 이렇게 되면 다시 터치 스크롤용 샘플 프로젝트의 내용도 언젠가 갱신해..

잡담/제작 일지
2016. 4. 19. 12:28

제작 일지 #05 : 공회전 하는 나날들

※ 가볍게 작성된 자기보고적 성격의 게시물이므로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공회전 하는 나날들 요 며칠 쉬다가 오랜만에 일지 작성! 작업을 안한건 아닌데 가시적인 성과가 전무했다. 뭘했냐 하믄, 한번 만들어 놓은 프레임을 보다 손쉽게 재활용 할 수 있도록 정리하는 것. 그래서 똑같은 기능에 별반 변한건 없지만, 그럼에도 많은 버그가 꽃피고 스러졌다. 그리고 저장/불러오기 구현에 사용했던 요건 터치 스크롤 프로젝트 원본. 저장/불러오기 씬을 만들고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이걸 업데이트 했다. 참고로 이건 720x1280 이었는데 여기에 걸맞는 그래픽 리소스는 적다는 사실을 깨닫고 다시 360x640으로 다운그레이드 했다.

잡담/제작 일지
2016. 4. 17. 21:44

제작 일지 #04 : 의외로 성실히

※ 가볍게 작성된 자기보고적 성격의 게시물이므로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의외로 성실히 일단 일지를 계속 작성하다보니 의외로 성실히 하게 되어서 놀람. 작업은 지난 작업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으로 예고한대로 저장 파일 슬롯에 페이스 이미지 삽입 및 플레이 타임 출력. 페이스 이미지 작업에서 빈 파일의 아이콘의 경우 구글 머테리얼 아이콘을 가져와 사용했음. 지난 작업에서는 불러오기 씬에서만 했었지만, 저장하기 씬의 부분은 복붙후 알맞게 수정하면 되는 터라 그리 어렵지 않았음. 그리고 자동저장 기능을 손봄. 자동 저장 슬롯은 저장 및 불러오기에서 다른 색상으로 처리해서 구분함. 영상을 찍고도 조금 더 작업한 거 같지만 중요한 건 아니므로 패스패스~

잡담/제작 일지
2016. 4. 12. 12:20

제작 일지 #03 : 하던건 계속 해야지

※ 가볍게 작성된 자기보고적 성격의 게시물이므로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하던건 계속 해야지 전번에 너무 작업이 발암이라 투덜거렸지만, 일단 하던걸 계속 하는 중. 영상 촬영 이후에도 조금 더 작업했는데, 일단 큰 진척은 아니라 따로 찍지 아니함. 골자는 저장시 좌측에 캐릭터 얼굴 그래픽을 띄우고, 우측에는 저장 지역이랑 파일 번호, 그리고 플레이 타임을 출력할 예정. 일단 영상에선 나와있지 않지만, 파일 번호까지 붙여는 주었음. 다음에는 얼굴 그래픽을 뻘건 공란에서 다른 것으로 교체하는 일만 남음.

잡담/제작 일지
2016. 4. 11. 15:00

제작 일지 #02 : 항암제가 필요해!

※ 가볍게 작성된 자기보고적 성격의 게시물이므로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함암제가 필요해! 계속 클릭팀 퓨전 붙잡고 진행 중. 알만툴에서도 기본 GUI 기반의 기능을 거의 안쓰는데, 클퓨에서 매번 강제로 사용하려니 매우 좀이 쑤심. 게다가 클퓨는 굉장한걸 만들 수 있는 만큼 GUI 기능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도 매우 까다로워서 어떨땐 되고, 어떨땐 안되고 그런게 있는데 모르니깐 일단 생각나는대로 해놓고 고치고 하길 반복하게 되어서 발암. 차라리 겜메 GML 배우고 스크립팅이나 맘편히 하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점점 돈이 아까워지고 있음. 그래서 일단 이걸로 뭘 하나 만들고 난 다음에는 가벼운 것 제작 하는 것이 아니면 거의 안쓸지도 모름. 일단 오늘까지의 작업물 영상. 세이프 파일이 하나라도 존재..

잡담/제작 일지
2016. 4. 10. 11:07

제작 일지 #01 : 근황 보고

※ 가볍게 작성된 자기보고적 성격의 게시물이므로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작일지 잡담을 하고 싶어서 네이버 블로그를 되살려 놨는데, 정작 제작 근황이라든지, 생산적인 잡담을 할 곳이 없어서 본가에 제작일지를 부활. 간만에 영상 애석하게도 작년 10월 찍어둔 영상에서 큰 진척은 없음. RPG Maker MV에 빠져서 이걸 하다 말았는데, 다시 MV의 상태가 메롱함이 드러나 다시 꺼내보았다. 일단 과거 작성된 부분을 개선함과 동시에 저장/불러오기 기능을 삽입 중. 그 와중에 없던 버그가 생겼는데, 너무 오랜만이라서 어디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알 수가 없다. 해당 부분을 개선하고 제작 일지를 시작하려 했으나 못찾아서 포기.

잡담/제작 일지
2016. 4. 8. 14:52

페이지 네비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