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일지 #29 : 4방향 애니메이션과 8방향 이동

※ 가볍게 작성된 자기보고적 성격의 게시물이므로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4방향 애니메이션과 8방향 이동 발자국도 대충 찍어서 만들고 캐릭터 스프라이트도 임시로 보다 작은 사이즈로 찾아 교체했다. 이제 원하는 디자인으로 해당 스프라이트를 수정하려고 하는데 이게 맘같이 쉽지가 않네. 왜냐하면, 8방향 스프라이트니깐!! 그래서 수정했다. 이동 자체는 8방향으로 냅두기로 했다. 이미 4방향 그리드 이동 작업물이 따로 있으니까, 괜히 이것까지 그렇게 만들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다. 캐릭터 스프라이트와 발자국만 4방향으로 수정했다. 엉엉엉, 8방향의 꿈은 다음 기회에….

잡담/제작 일지
2017. 9. 25. 15:48

제작 일지 #28 : 역시 Kenny만한게 없네

※ 가볍게 작성된 자기보고적 성격의 게시물이므로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역시 Kenny만한게 없네 이게 무 중한거라고 라이선스를 하나 더 구매하긴 그래서 이번 캡쳐는 체험판으로 진행. 이번 작업물도 클퓨, 지난번과 크게 달라진 건 없다. 기능적으로는 발자국을 남기기 시작했고, 대화창이 개선되었다. 그러나 꿀캠 체험판은 녹화시간이 짧으므로 비교적 중요하지 않은 후자는 스킵. GUI는 너무 투박한 듯 해서 고민 끝에 교체했다. 어느 것을 쓸까 매우 고민했는데 결국 Kenny 에셋으로 돌아왔다. 유니티 에셋 스토어 부터 시작해서 웹디자인 소재까지 두루두루 둘러 보았는데, 원하는 간결함은 찾지 못해서 결국 돌고 돌아 다시 Kenny 에셋으로 돌아오게 된 것이다. 이제 여기에 맞춰서 추가 수정하면 될 듯.

잡담/제작 일지
2017. 9. 21. 17:43

제작 일지 #27 : 클릭팀 퓨전, 다시 또 다시

※ 가볍게 작성된 자기보고적 성격의 게시물이므로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클릭팀 퓨전, 다시 또 다시 클퓨 작업을 다시 재개. 클퓨 작업물로는 그리드 이동 방식을 기반으로 한 것과 픽셀 이동방식을 기반으로 한 것이 가장 최근의 작업물이다. 전자인 그리드 이동 기반의 작업 물이야 말로 클퓨위에 알만툴의 기능 구현을 하던 녀석인데, 그러다보니 클퓨의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감이 있다. 오브젝트의 behavior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만들어서 덩어리가 너무 커졌다. 일단 그쪽은 저장 구현을 다시 해야 하는데 후일을 생각해서 확장성 있게 하려고 하다 보니 자꾸 갈팡질팡하고 있다. 그러므로 위의 스샷은 후자의 작업물인데, 전자의 작업물과는 달리 문자열 하나하나를 모두 String 오브젝트로 구현한 방식의 메..

잡담/제작 일지
2017. 9. 16. 22:40

도트, 캐릭터, 자캐들

리퀘를 받고 찍어보았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난이도가 있는 듯.

그림/그린것
2017. 9. 9. 13:52

자캐, 탐라, 갓 잡은 싱싱한 망할 생선(개복치)

생선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생선님 오너캐냐고 되물은 - 생선 曰 : 습작님 오너캐여 - 제가 부끄러워지네요.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아 보이는 좋은 짤입니다. 이걸로 생선님 재촉할 때가 얼른 오면 좋겠네요.

그림/받은것
2017. 9. 7. 00:09

제작 일지 #26 : 아직은 그래도 VX Ace

※ 가볍게 작성된 자기보고적 성격의 게시물이므로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아직은 그래도 VX Ace RPG Maker MV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루다 보면 여러모로 피곤하고 짜증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터라 간만에 VX Ace를 잡았다. 일단 너무 오랜만이라서 과거 작업해둔 프로젝트들은 어느 것이 최신인지도 알 수 없는 데다가, 죄다 마우스좀 써보겠다고 난리치던 물건들인 터라 일단 재끼고 빈 프로젝트에 그간 사용해보고 좋았던, 또는 사용해보고 싶던 스크립트를 사용해보기로 했다. 우선 타이틀 및 로고는 Moghunter님의 Ayesha Title Screen을 사용했다. 잡화점 타이쿤 때 사용했던 스크립트인데 개인적으로 매우 애용하고 있다. 다만, Project G에 사용했던 Animated ..

잡담/제작 일지
2017. 9. 1. 17:33

게이지 보이(Gauge Boy)

제작 목적 생산성이 뛰어난 자작 캐릭터 소재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위와 같은 기본형을 제작한 것이 시초. 정말 쉽고 편하게 수정 가능한 캐릭터가 만들어졌다. 당시 사용하던 게임 제작툴은 RPG Maker VX였기 때문에 스프라이트 양식은 이를 따라 제작되었다. 그중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경우 당시 히트작이었던 Dead Space의 영향을 받아서 캐릭터 스프라이트에 체력 게이지바를 삽입하게 되었다. 강조가 필요한 HP 1~2의 경우 특별히 피부색까지 변하도록 하였다. 용도 변경 본래 기획했던 프로젝트는 무산되고, 만든 소재는 아깝고 하여 블로그에 공개 배포를 시작함에 따라서 만든 소재들을 블로그 스킨으로도 재활용하게 되었는데, 그 중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경우 배포하기엔 애매하여 블로그 스킨의 메인 페이지를 차..

잡담/기타 잡담
2017. 8. 29. 00:12

자캐, 탐라, 라만차

무슨 이윤지는 알 수 없지만, 만차님이 그리셨다. 왜 일까? 잊고 있었는데 다시 탐라에 올라와서 갈무리.

그림/받은것
2017. 8. 28. 23:00

자캐, 리퀘, 까메오

9qxb6님께 리퀘한 것이 완성되었습니다. 실제 리퀘 내용과는 미묘한 차이가 있지만, 그 편이 더 행복하다면 좋은 것이 역시 좋은 것이겠죠. 원래 모르는 것이 약인 법이니까요.

그림/받은것
2017. 8. 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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