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일지 #27 : 클릭팀 퓨전, 다시 또 다시

※ 가볍게 작성된 자기보고적 성격의 게시물이므로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클릭팀 퓨전, 다시 또 다시 클퓨 작업을 다시 재개. 클퓨 작업물로는 그리드 이동 방식을 기반으로 한 것과 픽셀 이동방식을 기반으로 한 것이 가장 최근의 작업물이다. 전자인 그리드 이동 기반의 작업 물이야 말로 클퓨위에 알만툴의 기능 구현을 하던 녀석인데, 그러다보니 클퓨의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감이 있다. 오브젝트의 behavior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만들어서 덩어리가 너무 커졌다. 일단 그쪽은 저장 구현을 다시 해야 하는데 후일을 생각해서 확장성 있게 하려고 하다 보니 자꾸 갈팡질팡하고 있다. 그러므로 위의 스샷은 후자의 작업물인데, 전자의 작업물과는 달리 문자열 하나하나를 모두 String 오브젝트로 구현한 방식의 메..

잡담/제작 일지
2017. 9. 16. 22:40

도트, 캐릭터, 자캐들

리퀘를 받고 찍어보았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난이도가 있는 듯.

그림/그린것
2017. 9. 9. 13:52

자캐, 탐라, 갓 잡은 싱싱한 망할 생선(개복치)

생선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생선님 오너캐냐고 되물은 - 생선 曰 : 습작님 오너캐여 - 제가 부끄러워지네요.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아 보이는 좋은 짤입니다. 이걸로 생선님 재촉할 때가 얼른 오면 좋겠네요.

그림/받은것
2017. 9. 7. 00:09

제작 일지 #26 : 아직은 그래도 VX Ace

※ 가볍게 작성된 자기보고적 성격의 게시물이므로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아직은 그래도 VX Ace RPG Maker MV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루다 보면 여러모로 피곤하고 짜증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터라 간만에 VX Ace를 잡았다. 일단 너무 오랜만이라서 과거 작업해둔 프로젝트들은 어느 것이 최신인지도 알 수 없는 데다가, 죄다 마우스좀 써보겠다고 난리치던 물건들인 터라 일단 재끼고 빈 프로젝트에 그간 사용해보고 좋았던, 또는 사용해보고 싶던 스크립트를 사용해보기로 했다. 우선 타이틀 및 로고는 Moghunter님의 Ayesha Title Screen을 사용했다. 잡화점 타이쿤 때 사용했던 스크립트인데 개인적으로 매우 애용하고 있다. 다만, Project G에 사용했던 Animated ..

잡담/제작 일지
2017. 9. 1. 17:33

게이지 보이(Gauge Boy)

제작 목적 생산성이 뛰어난 자작 캐릭터 소재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위와 같은 기본형을 제작한 것이 시초. 정말 쉽고 편하게 수정 가능한 캐릭터가 만들어졌다. 당시 사용하던 게임 제작툴은 RPG Maker VX였기 때문에 스프라이트 양식은 이를 따라 제작되었다. 그중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경우 당시 히트작이었던 Dead Space의 영향을 받아서 캐릭터 스프라이트에 체력 게이지바를 삽입하게 되었다. 강조가 필요한 HP 1~2의 경우 특별히 피부색까지 변하도록 하였다. 용도 변경 본래 기획했던 프로젝트는 무산되고, 만든 소재는 아깝고 하여 블로그에 공개 배포를 시작함에 따라서 만든 소재들을 블로그 스킨으로도 재활용하게 되었는데, 그 중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경우 배포하기엔 애매하여 블로그 스킨의 메인 페이지를 차..

잡담/기타 잡담
2017. 8. 29. 00:12

자캐, 탐라, 라만차

무슨 이윤지는 알 수 없지만, 만차님이 그리셨다. 왜 일까? 잊고 있었는데 다시 탐라에 올라와서 갈무리.

그림/받은것
2017. 8. 28. 23:00

자캐, 리퀘, 까메오

9qxb6님께 리퀘한 것이 완성되었습니다. 실제 리퀘 내용과는 미묘한 차이가 있지만, 그 편이 더 행복하다면 좋은 것이 역시 좋은 것이겠죠. 원래 모르는 것이 약인 법이니까요.

그림/받은것
2017. 8. 1. 12:11

제작 일지 #25 : 도트돋는 자생의 길

※ 가볍게 작성된 자기보고적 성격의 게시물이므로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도트돋는 자생의 길 Aseprite를 샀다. 세일 기간이 다 지나서 원가로 샀다. 사실은 도트 작업할 생각이 없었다. 하더라도 정지 스프라이트 수정 작업 정도나 할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냥 클립 스튜디오 같은 이미지 편집 툴을 사용하거나 일전에 구매한 몇 개의 픽셀아트 용 툴을 사용할까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하려고 하니까 역시 도구에 욕심이 나는 거시다, 나는 장인이 아니니까. 일전에 읽었던 도트 툴 소개 칼럼(http://avangs.info/1534876)이 눈앞에서 아른거리면서 뽐뿌질 하는데 참지 못했다. 전에 페인트 툴도 이렇게 당해서 산거 같은데 좋은 게 좋다고 하니 좋은 거 쓰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결제했다. 작..

잡담/제작 일지
2017. 7. 22. 12:49

자캐, 트윗, 명란젓

착하게 살면 복이 찾아온다고, 가만히 있었을 뿐인데 탐라에 선물이 올라왔습니다.

그림/받은것
2017. 6. 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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